여행이야기

2018-04-10 11:07:55   by 관리자 / hit 49

외도 해금강 유람선 02

02 외도 보타니아 관람 - 1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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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과 많이 달라진 외도.

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흐른만큼 다녀간 여행객도 많아 외도는 종종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을 하곤 한다.


큰 구성은 변함없지만 조금조금씩 변화되고 색달라진 모습이 새롭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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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도 보타니아는 섬 전체를 한 부부가 직접 손으로 일군 해상 식물원이다.


아열대 식물이 많고 남해 특성상 기온이 따뜻하여 남해의 파라다이스라는 별명이 있다.

아주 더운 여름에도 그늘이 많고 바닷바람이 불어 여행객이 많지만 1년 중 가장 여행객이 많은 때는 4~5월 봄이다.


아열대 식물 외에도 다양한 꽃과 식물이 빼곡히 자라고 있어 육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 상쾌함이 느낄 수 있는 곳 외도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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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도 보타니아의 대표 정원인 비너스 가든.


계절마다 색색이 다른 꽃으로 뒤덮히는 정원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포토존으로 사랑받는 곳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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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도 보타니아는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아름다운 경관과 볼거리를 가진 곳으로 거제도에 여행을 오게된다면 꼭 들러야할 필수코스이다.


오랜 역사만큼이나 단단하고 나이가 진득한 식물도 많을 뿐더러 새로 자라나는 꽃과 나물들이 많아 늘 생기있고 따뜻한 외도.

아직 외도의 볼거리가 많이 남아있으니 다음편도 놓치지말자!


※ 사진 출처 : 외도유람선예약센터 / 무단 도용 금지